최근 노쇼와 지각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. 최소한의 예절 세 가지만 지켜요.
1. 취소는 최소 24시간 전에 2. 티타임 30분 전 도착 3. 내기 강요 금지
운영진에서 노쇼 페널티를 조인온도에 반영해 주면 좋겠습니다.